📊 종합소득세
기초 개인
직장 다니며 개인사업자 투잡, 건강보험료·본업 통보 리스크는?
직장인이 부업으로 사업자를 내면 5월에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을 합산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합니다. 직장 외 소득 연 2천만원 초과 시 소득월액보험료가 개인에게 추가 부과되며, 회사에 부업이 통보되지는 않습니다.
심화 개인
가족과 함께 일할 때 공동사업자·직원·3.3% 중 뭐가 유리한가?
가족과 일할 때 공동사업자·직원·프리랜서 3.3% 중 실질에 맞는 형태를 골라야 합니다. 형식만 고르면 합산과세·부당행위계산 부인·실질과세로 되돌아옵니다.
기초 개인
개인 카드로 산 사업용 물건도 종합소득세 신고 때 비용처리되나?
개인 카드로 결제한 지출도 사업 관련성과 적격증빙만 갖추면 종합소득세 필요경비로 처리됩니다. 카드 종류가 아니라 지출의 성격이 기준입니다.
심화 개인
실제 이익보다 세무상 소득이 높게 잡히면 세금이 얼마나 더 나오나?
회계장부상 이익과 세무상 소득은 세무조정 때문에 다릅니다. 접대비 한도초과·감가상각 한도초과·벌과금 등이 손금불산입되면 과세소득이 커져 세금이 늘어납니다.
기초 개인
직원 없는 1인 사업자, 본인 식대·간식·커피값도 복리후생비로 경비처리 되나요?
복리후생비는 직원을 위한 비용이라 직원 없는 1인 사업자에겐 성립하지 않고, 본인 식대·간식·커피값은 가사경비로 필요경비 불산입입니다. 다만 거래처 접대·업무 회의 식대는 접대비·회의비로 증빙 갖춰 처리할 수 있습니다.
기초 개인
프리랜서가 경비율(단순·기준)을 잘못 적용해 안내문 받았다면?
기준경비율 대상 프리랜서가 단순경비율로 신고하면 소득이 축소돼 국세청 신고내용 확인 안내문을 받습니다. 기준경비율 수정신고나 장부신고 중 유리한 쪽으로 빨리 정정해야 가산세를 줄입니다.
기초 개인
자택이 사업장이면 집 인터넷·수도세도 비용처리 되나?
자택을 사업장으로 쓰면 인터넷·수도·전기·관리비도 업무 사용분만 안분해 필요경비로 인정됩니다. 집 전체 요금을 통째로 넣으면 가사경비로 부인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