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00억·자산 120억·부채 70억 — 외부감사(외감) 대상 요건과 시점
30초 요약
일정 규모를 넘는 주식회사·유한회사는 외부 회계감사(외감)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합니다(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직전 사업연도 말 기준 ① 자산총액 500억 원 이상 또는 매출액 500억 원 이상이면 그것만으로 대상, 또는 ② [자산 120억 이상·부채 70억 이상·매출 100억 이상·종업원 100명 이상]의 4개 중 2개 이상을 충족하면 대상입니다. 질문처럼 자산 120억·부채 70억·매출 100억이면 4개 중 3개를 충족해 이미 외감 대상입니다. 외감 대상이 되면 감사보수·일정 부담이 생기고, 보통 그 다음 사업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일정 규모를 넘는 주식회사·유한회사는 외부 회계감사(외감)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합니다(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직전 사업연도 말 기준 ① 자산총액 500억 원 이상 또는 매출액 500억 원 이상이면 그것만으로 대상, 또는 ② [자산 120억 이상·부채 70억 이상·매출 100억 이상·종업원 100명 이상]의 4개 중 2개 이상을 충족하면 대상입니다. 질문처럼 자산 120억·부채 70억·매출 100억이면 4개 중 3개를 충족해 이미 외감 대상입니다. 외감 대상이 되면 감사보수·일정 부담이 생기고, 보통 그 다음 사업연도부터 적용됩니다.
한눈에 보기
- 일정 규모를 넘는 주식회사·유한회사는 외부감사(외감) 의무 대상입니다(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 단독 기준: 자산총액 500억 이상 또는 매출액 500억 이상이면 그것만으로 대상.
- 조합 기준: 자산 120억·부채 70억·매출 100억·종업원 100명 중 2개 이상 충족 시 대상(예: 자산 120억·부채 70억·매출 100억은 3개 충족로 이미 대상).
- 직전 사업연도 말 요건 충족 시 다음 사업연도부터 적용되며, 감사보수·일정 부담이 생깁니다.
"매출 100억, 자산 120억, 부채 70억인데 외부감사를 받아야 하나요?"
받아야 합니다. 자산 120억·부채 70억·매출 100억으로 4개 요건 중 3개를 충족해 외감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외부감사 대상 기준
- 단독 기준 — 자산총액 500억 이상 또는 매출액 500억 이상(이것만으로 대상)
- 조합 기준 — 다음 4개 중 2개 이상 충족
- · 자산 120억 이상 / · 부채 70억 이상 / · 매출 100억 이상 / · 종업원 100명 이상
즉 자산·매출 500억 단독 기준에 못 미쳐도, 위 4개(자산 120억·부채 70억·매출 100억·종업원 100명) 중 2개 이상을 충족하면 외감 대상입니다.
외감이란
외부 회계법인·감사인이 회사 재무제표를 독립적으로 감사하는 제도입니다. 회사가 작성한 재무제표가 신뢰할 만한지 외부가 검증하는 것으로, 규모가 커진 회사에 부과됩니다.
시점과 부담
- 직전 사업연도 말 기준으로 요건을 충족하면 그 다음 사업연도가 외감 대상이 됩니다.
- 외감 대상이 되면 감사보수(비용)와 감사 일정 대응 부담이 생깁니다.
- 재무제표를 더 엄격히 관리해야 하므로, 미리 회계 체계를 정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여기서부터는 미리 대비가 필요합니다 외감 대상 진입은 자산·매출 증가로 갑자기 닥칠 수 있고, 이익잉여금이 쌓여 자산이 커지면 진입이 빨라집니다. 대상이 되기 전에 회계 정비·감사인 선임 준비를 해두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규모가 기준에 근접했다면 다음 연도 외감 여부를 미리 점검하시길 권합니다.
💡 현장에서 진짜 중요한 것
- 회피하려 수치를 조정하면 더 큰 문제: 외감을 피하려 부채를 늘리거나 매출을 이연해 요건을 억지로 벗어나면, 오히려 분식·세무조사 리스크가 커집니다. 대상 판정은 매년 다시 하므로 정공법으로 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 첫 외감 연도엔 과거 장부까지 드러납니다: 처음 감사를 받으면 비교표시되는 전기 재무제표와 기초 잔액도 검증 대상이 됩니다. 그동안 쌓인 가공자산·가지급금이 이때 표면화하니, 대상이 임박했다면 미리 장부를 정리해 두어야 충격이 적습니다.
- 감사 안 받으면 과태료·제재: 대상인데 감사인을 선임하지 않거나 감사를 받지 않으면 회사·임원에게 제재가 따릅니다. 다음 사업연도 대상이 확실하면 그 사업연도 개시 후 이른 시점에 감사인을 선임해야 합니다.
📚 근거 법령
-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 외부감사 대상 기준(자산·매출 500억 단독, 자산 120억·부채 70억·매출 100억·종업원 100명 중 2개 이상)
⚖️ 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이며, 대상 판정은 회사 수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적용 전 전문가와의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자산 120억이면 매출이 적어도 외감 대상인가요?
자산 120억은 조합 기준 4개 중 하나일 뿐입니다. 자산·매출 500억 미만이라면 자산 120억·부채 70억·매출 100억·종업원 100명 중 2개 이상을 충족해야 대상입니다.
언제부터 적용되나요?
직전 사업연도 말 요건 충족 시 다음 사업연도부터 적용됩니다.
외감을 받으면 뭐가 달라지나요?
감사보수 부담과 함께 재무제표 관리가 엄격해집니다. 미리 정비가 필요합니다.
